‘무궁화는 오랜 민족의 꽃이며 역사다.’
나라꽃 무궁화는 법령화되지 않은 마음속의 오랜 민족의 꽃이요 역사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국격과 정체성을 위해서라도 법령화가 되어야 한다.
왜 법령화인가
나라꽃 무궁화! 일제의 강점기에도 부인할 수 없던 겨레의 얼이자 민족정신의 구심점인 뿌리였습니다.
이러한 정신의 역사를 승화시켜 이 나라를 이어나갈 어린이와 청년들에게 겨레의 정신과 민족의 혼을 심어주기 위해 국화(國花) 제정의 법령화, 그리고 무궁화 동산 조성이 필요합니다.
역사가 못한 것을 한탄하기보다 뒤따라가면서 잘못된 것을 답습하지 않으면서, 어린이와 청년들에게 앞서가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함입니다.
그것은 바로 법령화되지 못하고 겉도는 민족정신과 민족의 혼, 무궁화 꽃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우리 민족과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대한국민임을 가슴과 정신에 심고자
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미 상징물에는 쓰이고 있습니다
대통령 표장, 대한민국 나라문장, 국무총리 표장, 그리고 무궁화대훈장과 국민훈장에 이르기까지 무궁화는 이미 국가 상징물 곳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국화(國花)로서의 법적 지위는 아직 없습니다.
무궁화 문양의 상징물에서 실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